고수는 식당에서 일어서는 의자소리로 시동 걸 때를 안다

차주들이 식당에 들어가면 기사들은 주차하고 따라 들어간다. 기사들이 모여 식사를 한다. 대개는 빠르게 진행된다. 식사를 마치는대로 나와서 기다린다. 

고수가 벌떡 일어난다. 의자 끄는 소리가 났다는 것이다. 나는 못들었다. 역시 고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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