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동냥으로 부자가 되는 수행기사
홍콩 최고 부자의 수행기사가 은퇴하게 되자 부자는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별금을 내밀었다.
"아닙니다 회장님. 저도 모아 둔 돈이 꽤 됩니다. 회장님 모시고 다니는 동안 전화하시는 걸 들으면서 회장님께서 유망하다고 말씀하시는 기업들 주식을 조금씩 사 모았더니 그게 큰 돈이 되었습니다"
대학을 졸업하고 국내 재벌회사 회장 수행비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모 씨는 회장이 땅을 사러 다닐 때마다 회장이 사는 것 주변에 월급을 털어 땅을 샀다. 20년이 지나 그가 독립할 무렵 그 땅들은 예외없이 개발지가 되어 있었다. 그는 그 땅에 건물을 지어 임대사업을 시작하고 일부를 팔아 시행업을 시작할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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